작은 현장이든 큰 현장이든, 담당자가 끝까지 바뀌지 않습니다. 골조부터 마감까지 TC건설이 직접 책임집니다.

2012년 첫 현장 이후 14년. TC건설이 가장 오래 붙잡고 있는 공정은 골조와 단열, 방수와 마감입니다. 준공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10년이 지나야 차이가 드러나는 부분들입니다.
규모가 큰 회사는 아닙니다. 대신 현장마다 담당자가 정해지면 준공까지 바뀌지 않습니다. 발주처가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되도록.



건축과 토목, 그리고 그 앞단의 설계까지. 한 팀이 이어 받아 끝까지 책임집니다.
주거·상업·업무 시설의 신축과 리모델링. 골조부터 마감까지 하도급에 넘기지 않고 직접 관리합니다.
도로·교량·부지 조성 등 도시 기반 시설. 안전과 내구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설계·시공합니다.
기획설계와 건설사업관리. 발주처 관점에서 원가·공정·품질을 하나로 묶어 관리합니다.
법규·지형·인접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여기서 걸러야 할 문제를 착공 후에 만나면 비용이 몇 배가 됩니다.
도면과 견적을 동시에 굴립니다. 예산 안에서 무엇을 지킬지 발주처가 직접 판단할 수 있게 합니다.
골조·설비·마감 공정을 주 단위로 보고합니다. 현장 사진과 진도를 그대로 공유합니다.
준공이 끝이 아닙니다. 3년 하자 무상보증 기간 동안 정기 점검으로 문제를 먼저 찾습니다.
부지 검토부터 준공까지, TC건설의 팀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합니다.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 담당자가 바로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