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stery & Cafe
매일 아침 그날 쓸 만큼만 볶습니다. 많이 볶아 두면 편하지만, 그러면 오후에 내리는 커피 맛이 달라지더군요.
당일 로스팅+
핸드드립+
원두 판매+
About
좌석이 스무 개 남짓한 작은 가게입니다. 그래서 원두도 하루치만 볶고, 주문도 한 번에 몰아 받지 않습니다. 조금 기다리셔야 할 때가 있지만, 나가실 때 잔이 비어 있으면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아침 그날 판매할 양만 볶습니다. 볶은 날짜는 원두 봉투에 적어 드립니다.
에스프레소와 핸드드립을 함께 운영합니다. 원두 성격에 따라 권해 드리는 방식이 다릅니다.
과일이 좋은 철에만 내는 음료가 있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그날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Space
1층은 바 좌석과 테이크아웃, 2층은 오래 머무르기 좋은 자리로 나눠 두었습니다.
Lo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