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은 사람을 지키려고
만들어졌습니다
임금체계, 근로계약, 징계와 해고. 회사와 직원이 부딪치는 지점은 대개 규정이 없어서가 아니라 규정이 현장과 맞지 않아서 생깁니다.
자문 문의하기
사실관계를 먼저 맞춥니다.
노무 사건의 절반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회사와 근로자의 기억이 다른 데서 출발합니다. 근로계약서, 출퇴근 기록, 급여 대장을 시간 순으로 놓고 보면 다툼의 범위가 크게 줄어듭니다.
다움이 맡는 여섯 가지
상시 자문 계약과 건별 수임 모두 가능합니다. 사건이 노동위원회나 근로감독으로 넘어간 이후에도 같은 담당 노무사가 이어서 진행합니다.
제정과 변경 절차를 점검하고, 불이익 변경에 해당하는지 여부와 필요한 동의 요건을 확인합니다. 신고 서류 작성과 제출까지 대행합니다.
통상임금과 평균임금의 산정 기준을 정리하고, 포괄임금 운영의 적법성, 연장·야간·휴일 수당 계산 방식을 검토합니다.
징계 사유와 양정, 절차적 정당성을 사전에 검토합니다. 절차를 지키지 않아 결과가 뒤집히는 사례가 많아 통지 단계부터 함께 봅니다.
부당해고·부당징계 구제신청, 차별시정 사건의 이유서 작성과 심문회의 대리를 수행합니다. 사건의 결론을 예단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신고 접수부터 조사, 조치까지의 절차를 설계하고 외부 조사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조사 기록의 보관과 비밀 유지 기준을 함께 정합니다.
근로감독 사전 점검, 시정지시 대응, 안전보건관리체계 문서화와 위험성평가 실무를 지원합니다.
이럴 때는 미루지 마십시오
통지 이전에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통지가 나간 뒤에는 선택지가 크게 줄어듭니다. 사유·양정·절차 세 가지를 함께 점검합니다.
제출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요구 자료의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자료 사이에 모순이 없도록 정리한 뒤 제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원 규모에 따라 적용되는 의무가 달라집니다. 취업규칙 신고, 안전보건 체계, 각종 위원회 구성 요건을 미리 맞춰 두어야 합니다.
진행 방식
전화나 메일로 상황을 알려 주시면 담당 노무사를 배정하고 상담 일정을 잡습니다.
근로계약서, 급여 대장, 출퇴근 기록, 취업규칙을 받아 사실관계와 쟁점을 정리합니다.
가능한 대응 방향과 각각의 위험을 설명드립니다. 회사에 불리한 사실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문서 작성, 절차 진행, 기관 대응을 담당 노무사가 직접 수행합니다.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규정과 운영 방식을 함께 손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