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은 물건을 사는 일이 아니라
위험을 나누는 일입니다
해외 거래에서 손실이 나는 지점은 대개 가격이 아닙니다. 선적 지연, 규격 불일치, 통관 보류, 대금 회수 실패처럼 계약서에 어떻게 적었느냐로 갈리는 문제들입니다. 온누리트레이딩은 그 조항을 먼저 봅니다.
중국, 베트남, 대만, 튀르키예, 독일을 중심으로 제조사와 직접 연결된 채널을 유지합니다. 중간 상사를 한 단계 줄이면 가격보다 대응 속도에서 차이가 납니다.
- 제조사 실사 후 거래 개시
- 동일 품목 복수 공급처 확보
- 샘플 선행 확인 후 본 발주
HS 코드 분류, 원산지 증명, 관세 감면 요건 확인을 사전에 정리합니다. 서류 하나가 어긋나면 컨테이너가 부두에 며칠씩 서 있게 되고, 그 비용은 고스란히 발주처 몫이 됩니다.
- HS 코드 사전 검토 및 세율 확인
- FTA 원산지 증명서 확보 지원
- 선적 스케줄 확정 및 진행 공유
신용장(L/C), T/T, D/P 등 결제 조건별 위험이 다릅니다. 거래 규모와 상대방 신용도에 맞는 방식을 제안하고, 검수 기준과 클레임 절차를 계약서에 명시하도록 돕습니다.
- 결제 조건별 위험 비교 안내
- 선적 전 검사(PSI) 필요 여부 검토
- 클레임 처리 조항 사전 협의
맡기실 수 있는 일
필요하신 규격을 기준으로 후보 제조사를 조사하고, 견적과 리드타임을 비교해 정리해 드립니다.
인코텀즈 조건, 검수 기준, 지연 배상, 분쟁 해결 조항을 국내 기준과 대조해 확인합니다.
FCL·LCL, 항공 운송을 물량과 납기에 맞춰 선택하고 선적 일정을 관리합니다.
관세사와 협업해 수입 신고, 요건 확인, 세액 산출을 처리합니다. 요건 대상 품목은 사전에 알려 드립니다.
L/C 개설과 서류 심사, 송금 일정 관리를 지원합니다. 환위험 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합니다.
진출을 검토하시는 품목의 수출입 통계, 관세율, 인증 요건을 정리한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진행 절차
규격, 수량, 목표 단가, 필요 시점을 확인합니다. 인증이 필요한 품목인지 이 단계에서 함께 봅니다.
후보 제조사에 사양서를 보내 견적을 받고, 단가·리드타임·최소 주문 수량을 비교표로 정리해 드립니다.
본 발주 전에 샘플을 받아 규격을 확인합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어 생긴 손실이 가장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인코텀즈, 결제 방식, 검수 기준, 지연 시 처리 방법을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생산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선적 서류를 사전에 검토해 오류를 잡습니다.
수입 신고와 세액 납부를 처리하고, 지정하신 장소까지 내륙 운송을 연결합니다.
- 수입 요건 대상 품목인지 확인하십시오. 전기용품, 식품, 화학물질 등은 별도 인증이나 신고가 필요하며 통관 단계에서 확인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 환율 변동은 계약 시점과 결제 시점 사이에 발생합니다. 거래 규모가 크면 환위험 관리 방법을 미리 정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선적 지연에 대한 배상 조항이 없으면 지연 손실을 청구할 근거가 사라집니다. 계약서에 반드시 넣으십시오.
- 온누리트레이딩은 거래 조건과 절차를 대행할 뿐, 특정 거래의 수익이나 원가 절감 폭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