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사 · 문래동
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40, 베어스타운 10층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About
2012년 첫 현장부터 지금까지, TC건설이 지켜 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Philosophy
건물의 품질은 입주 첫날이 아니라 10년 뒤에 드러납니다. 그때 문제가 되는 것은 대부분 골조와 단열, 방수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공정입니다.
TC건설은 이 항목들을 하도급에 넘기지 않고 직접 관리합니다. 자재는 단가가 아니라 내구 연한을 기준으로 고르고, 상세가 애매한 부위는 현장에서 목업을 만들어 확인한 뒤 본시공에 들어갑니다.
공정과 원가는 발주처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감추는 숫자가 없으면 분쟁도 줄어듭니다.
By the numbers
History
주식회사 티아이디씨 설립. 서울 영등포구 본사 개소, 첫 근린생활시설 신축 현장 착공.
종합건설업 면허 확대. 토목·부지 조성 부문 신설, 누적 시공 30건 돌파.
설계·CM 조직 신설. 기획 단계부터 원가를 함께 검토하는 통합 관리 체계 도입.
한강 스카이레지던스 준공. 누적 완료 프로젝트 100건 돌파.
세종 스마트오피스 착공. 누적 완료 프로젝트 120건, 준공 정시 이행률 99% 유지.

Principles
핵심 공정은 재하도급하지 않습니다. 골조·방수·단열은 자사 인력이 관리하고, 협력사는 공종별로 고정 운영합니다.
현장별 안전관리자 상주, 매일 아침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를 시행합니다. 14년간 중대재해 0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역서를 공종별로 열어 둡니다. 설계 변경이 생기면 증감액을 먼저 제시한 뒤 승인받고 진행합니다.
Company
Gallery

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 40, 베어스타운 10층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기획 단계부터 시공 담당자가 도면 검토에 참여합니다.

핵심 공정은 재하도급하지 않고 자사 인력이 관리합니다.
Get in touch
부지 검토부터 준공까지 TC건설의 팀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합니다. 담당자가 1영업일 내에 회신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