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표면의 탈회 정도와 깊이에 따라 불소 도포·레진 수복·인레이로 나눕니다. 초기 병소는 바로 삭제하지 않고 경과를 지켜보는 선택지도 함께 설명드립니다. 어떤 재료를 쓸지,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항목인지 여부는 진료 전에 안내합니다.
치수까지 염증이 진행된 경우 근관을 소독하고 채우는 과정을 여러 번에 나눠 진행합니다. 근관장 측정기와 확대경으로 근관 입구를 확인하며, 뿌리 개수와 형태에 따라 내원 횟수가 달라집니다. 치료 후에는 치아가 약해지므로 크라운 수복 여부를 함께 상의합니다.
| 1회차 | 진단·마취·근관 개방, 통증 조절 |
|---|---|
| 2~3회차 | 근관 세척과 소독, 임시 충전 |
| 4회차 | 근관 충전 및 최종 수복 계획 결정 |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는 스케일링부터 치주소파술까지 잇몸의 염증 깊이에 맞춰 진행합니다. 만 19세 이상은 연 1회 스케일링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흡연·당뇨 등 잇몸 상태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있다면 문진 단계에서 알려주세요.
치아 위쪽 치석을 제거하고 잇몸 출혈 정도를 기록합니다.
잇몸 아래 치석까지 부분 마취 후 제거합니다.
3~6개월 주기로 재평가해 재발 여부를 확인합니다.
아이가 처음 오는 날에는 진료 의자에 앉아보고 기구를 만져보는 시간을 먼저 갖습니다. 불소 도포와 실란트는 예방 목적으로 권해드리며, 유치 관리가 영구치 배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보호자께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