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실내 온·습도, 놀잇감 파손, 출입문 잠금 상태를 확인합니다.
한 공간을 크게 비워 두면 아이들은 뛰기만 합니다. 블록·역할·미술·언어 영역을 낮은 가구로 나눠 두면 자기가 하고 싶은 놀이를 고를 수 있게 됩니다.
영아 반은 전면 매트, 유아 반은 활동 구역에만 깔았습니다.
모든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고 고정 앵커를 설치했습니다.
낮 시간에는 조명을 켜지 않아도 될 만큼 빛이 들어옵니다.
전체 면적은 영유아보육법상 기준 면적 이상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공간 | 층 | 비고 |
|---|---|---|
| 보육실 5실 | 1~2층 | 반별 화장실 인접 배치 |
| 유희실 | 2층 | 비 오는 날 실내 신체 활동 |
| 조리실 | 1층 | 외부인 출입 통제 |
| 실외 놀이터 | 1층 | 모래놀이·미끄럼틀 |
| 책 읽는 공간 | 2층 | 학부모 대기 공간 겸용 |
| 양호·격리 공간 | 1층 | 발열 아동 임시 보호 |
눈으로 보고 넘어가면 잊게 됩니다. 매일·매월 항목을 나눠 점검표에 남기고, 문제가 발견되면 그날 조치합니다.
실내 온·습도, 놀잇감 파손, 출입문 잠금 상태를 확인합니다.
소방 시설과 대피 경로를 점검하고 대피 훈련을 실시합니다.
놀이터 시설과 가구 고정 상태를 외부 점검과 함께 확인합니다.
방문은 평일 오전 10시~11시 사이가 가장 여유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