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하는 건 못 한다고
차량이 없거나 시간이 안 되면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일단 받아 두고 당일에 취소하는 일을 만들지 않습니다.
화물차 두 대로 시작해 지금은 수도권과 영남권을 잇는 정기 노선을 운영합니다. 규모보다 약속한 시간을 지키는 일을 먼저 봅니다.
물류에서 사고가 나는 지점은 대부분 사람과 사람 사이입니다. 접수한 사람과 배차한 사람이 다르고, 배차한 사람과 기사님이 다르면 정보가 새어 나갑니다. 바른물류는 고객사마다 담당자를 고정하고, 그 담당자가 기사님과 직접 통화합니다.
화려한 관제 시스템을 앞세우지 않습니다. 대신 상차 사진, 도착 예정 시각, 인수증을 빠짐없이 남기고 월말에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14년 동안 거래처를 늘려 온 방식이 이것뿐입니다.

차량이 없거나 시간이 안 되면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일단 받아 두고 당일에 취소하는 일을 만들지 않습니다.
운임을 제때 정산하고 대기 시간을 인정합니다. 같은 기사님이 같은 노선을 오래 다녀야 화물이 안전합니다.
적재 사진, 인수증, 파손 보고를 건별로 보관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다투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연도 | 내용 |
|---|---|
| 2012 | 수도권 일반화물 운송 사업 개시 (1톤·2.5톤 카고 2대) |
| 2015 | 경인권 정기 노선 운영 시작, 계약 차량 12대로 확대 |
| 2018 | 보관 물류센터 임차 운영 시작 (상온 창고 1,200㎡) |
| 2021 | 입출고 대행 서비스 개시, 쇼핑몰 주문 연동 출고 운영 |
| 2023 | 물류센터 증축 2,400㎡, 영남권 정기 노선 편성 |
| 2026 | 계약 차량 86대, 상시 운영 인력 24명 |

| 구분 | 주요 용도 |
|---|---|
| 1톤 카고 | 소량 화물, 시내 배송, 매장 납품 |
| 2.5톤 카고 | 중소량 화물, 지역 간 단거리 운송 |
| 5톤 카고·윙바디 | 팔레트 단위 화물, 정기 노선 |
| 11톤 윙바디 | 장거리 대량 운송, 공장 간 이송 |
| 냉장·냉동 차량 | 협력 업체 연계 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