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문의

문을 열면 숲이,
고개를 돌리면 물빛이

객실 다섯 개뿐인 작은 펜션입니다. 옆방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동을 나눠 두었고, 테라스마다 계곡 쪽으로 의자를 놓았습니다.

본 사이트에서는 실시간 예약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남겨주신 내용으로 객실 여유를 확인해 전화로 안내드립니다. 데모 사이트로 실제 접수는 되지 않습니다.

숲을 향해 열린 나무 데크 테라스와 산 능선
ABOUT

크게 짓지 않았습니다

객실을 더 넣으면 마당이 좁아지고, 마당이 좁아지면 밤에 하늘을 볼 자리가 사라집니다. 다섯 동만 두고 나머지는 비워 두기로 했습니다. 성수기에도 주차장이 붐비지 않는 이유입니다.

독채 구조

다섯 동이 각각 떨어져 있어 옆방 소음이 넘어오지 않습니다.

계곡 조망

전 객실 테라스가 물가를 향합니다. 여름에는 물소리가 그대로 들립니다.

바비큐 데크

동별 전용 데크에 화로대를 둡니다. 숯과 그릴은 대여해 드립니다.

가까운 산책로

펜션 뒤편에서 임도가 이어집니다. 왕복 40분 코스입니다.

ROOMS

객실 다섯 동

인원과 취향에 따라 고르실 수 있도록 크기와 구조를 다르게 두었습니다.

창밖으로 숲이 보이는 원목 가구의 객실

물결동 · 2인

가장 작은 동입니다. 침대 하나와 작은 주방, 계곡 쪽 창이 전부입니다.

더블 침대간이 주방테라스

요금은 성수기·비수기에 따라 다릅니다. 예약 시 확인해 주세요.

산 능선이 보이는 나무 데크 테라스

숲그늘동 · 4인

거실과 침실이 나뉜 구조로, 데크가 가장 넓습니다. 가족 단위에 맞습니다.

침실 1 + 거실주방넓은 데크화로대

요금은 성수기·비수기에 따라 다릅니다. 예약 시 확인해 주세요.

테라스 의자에 앉아 숲을 바라보는 뒷모습

물빛동 · 2~3인

계곡과 가장 가까운 동입니다. 창을 열면 물소리가 들어옵니다.

계곡 최근접온돌테라스

요금은 성수기·비수기에 따라 다릅니다. 예약 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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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머무는 동안 하시게 될 일

멀리 나가지 않아도 하루가 채워지도록 준비해 두었습니다.

저녁 바비큐

그릴과 숯을 준비해 드립니다. 식재료는 직접 가져오셔야 합니다.

아침 산책

임도 왕복 40분. 안개가 걷히는 시간을 권해 드립니다.

밤하늘 보기

마당 조명을 23시에 낮춥니다. 그때부터 별이 보입니다.

실내에서 쉬기

비 오는 날을 위해 보드게임과 책을 두었습니다.

가고 싶은 날짜가 정해지셨다면
먼저 전화 주세요.

예약 문의 02-838-4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