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은 하루의 흐름을 지키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식사하고, 몸을 움직이고, 사람과 이야기하는 순서가 무너지지 않도록 곁에서 돕습니다.
규모를 늘리기보다 한 분께 쓰는 시간을 지키는 쪽을 택했습니다. 인원이 늘면 이름 대신 호실로 부르게 됩니다.
식사, 세면, 옷 갈아입기, 이동을 스스로 하실 수 있는 범위까지는 기다리고 나머지를 돕습니다.
혈압·혈당·체중을 정해진 주기로 기록하고, 복약 시간을 관리합니다.
기억력 변화가 있는 분께는 익숙한 물건과 반복되는 일과로 혼란을 줄입니다.
가족의 사정으로 며칠간 돌봄이 어려울 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전 상담이 필요합니다.
주야간 근무 인원과 교대 방식을 직접 물어보세요. 저희는 견학 시 근무표를 보여드립니다.
식사량, 배변, 수면, 활동 참여를 매일 기록하는지 확인하세요.
정기 보고 주기와 방식, 면회 절차가 정해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장기요양보험 급여와 본인부담금, 비급여 항목이 구분돼 설명되는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