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실은 2인실과 4인실로 구성했고, 각 침상마다 개인 수납장과 침대 옆 호출벨이 있습니다. 창을 통해 자연광이 들어오도록 배치했고, 낮에는 커튼을 열어 밤낮의 구분이 흐려지지 않게 합니다.
식사와 활동이 이뤄지는 중심 공간입니다.
가족 상담과 개별 면담을 위한 독립 공간입니다.
날씨와 관계없이 걸을 수 있도록 복도를 넓게 두었습니다.
| 손잡이 | 복도, 화장실, 욕실 전 구간에 설치 |
|---|---|
| 미끄럼 방지 | 욕실과 화장실 바닥에 방지 처리 |
| 호출벨 | 침상·화장실별 설치, 근무실에서 확인 |
| 소방 설비 | 스프링클러, 감지기, 피난 유도등, 정기 점검 |
| 대피 훈련 | 주간·야간 상황을 나눠 정기 실시 |
목욕은 개인별 일정에 따라 진행하고, 침구는 정해진 주기로 교체합니다. 세탁물은 개인별로 구분해 관리하며, 감염병 유행 시기에는 면회 방식과 외출 절차를 별도로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