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이 큰 국밥 매장 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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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소개

작은 가게 하나에서 시작했습니다. 규모를 키우는 대신 같은 맛을 오래 내는 쪽을 골랐습니다.

STORY

2004년, 열 평짜리 가게

시장 골목 안쪽에서 국밥 한 가지만 팔았습니다. 새벽에 뼈를 올리고 아침에 걷어내는 일을 반복하다 보니 손님이 늘었고, 이웃 상인들이 같은 이름으로 가게를 내고 싶다고 했습니다. 가맹을 시작한 건 그 요청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점포를 늘리는 속도를 스스로 제한합니다. 육수를 공급할 수 있는 물량과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인원 안에서만 가맹을 받습니다. 한 해에 몇 개를 열겠다는 목표를 세우지 않습니다.

스테인리스 조리대가 정돈된 주방
그릇에 요리를 담는 주방장의 손
바 좌석이 있는 매장 홀
MENU

기본은 네 가지

계절 메뉴를 더할 때도 기본 넷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주방 동선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메뉴구성
돼지국밥사골과 잡뼈를 함께 고아 낸 기본 국물에 수육을 얹습니다. 가장 많이 나가는 메뉴입니다.
내장국밥손질에 손이 많이 가 매장에서 당일 분량만 준비합니다.
순대국밥순대는 본사 규격품을 사용합니다. 매장별 편차가 가장 크게 나던 품목이라 통일했습니다.
수육 (소·대)저녁 시간대 매출을 받쳐 주는 메뉴입니다. 삶는 시간을 분 단위로 관리합니다.
계절 메뉴여름 냉국수, 겨울 만둣국 등을 본사가 제안하고 원하는 매장만 운영합니다.
RULE

매장 운영 원칙

#1

당일 조리 원칙

국물은 전날 것을 쓰지 않습니다. 남은 분량은 폐기하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2

메뉴판을 늘리지 않기

매장 임의로 메뉴를 추가하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본사와 협의해 정식으로 도입합니다.

#3

가격은 매장이 정합니다

임차료와 상권이 다르므로 판매 가격은 각 가맹점이 자율로 결정합니다.

#4

위생 점검 월 1회

본사 담당자가 방문해 냉장 온도, 보관 상태, 조리 동선을 확인합니다.

#5

영업시간 자율

상권에 따라 다르므로 강제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점 시간은 고정하시길 권합니다.

#6

불만은 본사로

고객 불만 접수 창구를 본사가 운영해 매장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합니다.

브랜드가 맞는지 먼저 보시고
천천히 결정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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