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N ARCHITECTS — SINCE 2013
군더더기를 덜어낼수록 건축주의 삶이 또렷해집니다. 시안은 대지가 가진 빛과 바람을 먼저 읽고, 그다음 도면을 그립니다.

최근 작업
주거·상업 공간을 가리지 않고, 대지 조건과 예산 안에서 가장 정직한 답을 찾습니다.
대지 폭이 좁아 채광이 어려운 조건이었습니다. 남측 전면을 통유리로 열고 노출 콘크리트로 마감해, 계절과 시간에 따라 실내 분위기가 바뀌도록 설계했습니다.
큰 사무소처럼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벌이지 않습니다. 한 시기에 맡는 프로젝트 수를 제한해, 담당 건축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한 현장을 직접 챙깁니다.